|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7월02일(화) 22시53분14초 KDT 제 목(Title): [헤세]님께 뤼`~ 음... 한재가.... 통신을 안 (못) 하는 관계로.. 여기에는 물론 거의 들어 오지를 않고요`~ 울 랩에 놀러는 오는디.. 요즘은 좀 뜸 하군요`~~ 제가 프린트 해서 붙혀 놓겠습니다... 그럼.. 추신: 요기 한번 와 보세요`~~ 난리 부르스 추는 아덜 가끔 와요`~~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