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napy (달팽이) 날 짜 (Date): 1996년07월02일(화) 03시49분23초 KDT 제 목(Title): 정다운 우리 보드.. 정말 오랜 만이다.. 거의 한달 만에 들어오는데.. 아직 아이디도 그대로 있고.. 그동안 나 없는 사이.. 많이 늘긴 늘었지만.. 허전한 구석도 잇고.. 그러나.. 낯익은 아이디도 있고... photobel과.. 캔디.. Quark도 있고.. 마리오도 있고.. 또 누구 있었지?? 암튼 모르겠다.. 그래도 많이 이용하는 충대인이 있다는 게.. 날 반가이 맞아 주는 것 같다.. 마치 고향에 온 느낌이 든다.... 아~ 이젠 가야 할 때가 온거 같다... 난 언제나.. 나그네 이니깐.. 한곳에 오래 머물러 있을 수 없지.. 후후후:) 또 언제 들어 올지 모르지만. 그동안 안녕!!!! ~~~~~~~ 그애가 많이 힘들어 하는날 만나게 하시어 ~~~~~ `` ~~~~~~~ ~~~~ � � 고통 덜어줄 수 있게 ~~~~~~~~~ ~~~~~~ 이미 내게는 그런 힘이 없어도 ~~~~~~~ ~~~~~ 날보고 당황하는 순간만이라도 ~~~~~~ ~~~~ 그 고통 내것이 되게 해 주십시요... -원태연의 時 중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