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napy (조 약 돌)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22시33분03초 KST 제 목(Title): 오랜 만에 들어 온다... 이거 오랜만인가? 며칠 쉬고 왔더니.... 글이 없군.... 역시 내가 글을 올려야 단 사람들이 글을 올리는가 보군.... 히히히.. 물리학회 준비하느라 정신 없었는데... 학회가 끝나고 나니 한시름 놓인다... 하지만 담주에 또 하나가 나를 기다린다... 이번에 더 신경을 쓰라고 교수님 말에 어깨가 무거워진다... 오늘은 푹 쉬고 낼부터 본격적으로 실험을 해야 겠다.... 실험이 잘 되어야 할텐데 말이다... 벌써부터 마음이 무거워지면 안되는데... 어쩔수 없지 뭐...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오늘도 친구의 목소리가 그리워진다... 어제도 통화했는데... 전화오면 뭐 말할까.... 오늘은 좀 재미가 없었는데... 전화가 오길 바랄 뿐이다... 왔으면 좋겠지만... 전화해볼까? 전화비가 없다... 누구 전화카드 있는 사람한테 빌려주쇼.... 친구좀 구제해 줄 사람 없나? 히히히히...... ~~~~~~~~~~~~~~~~~~~~~~~~~~~~~~~~~~~~~~~~~~~~~~~~~~~~~~~~~~~~~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 --- 필요할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다 ... (snap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