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싼타~~~) 날 짜 (Date): 1996년03월26일(화) 11시02분26초 KST 제 목(Title): 이스입니다. 히히 나다.. 여기는 전화국.. 업무중에 땡땡이지요.. 그래도 몇달만에 여기 들어오니 감격의 눈물이 주루룩.. 요거 시외전화에요.. 요런멋도 없음 누가 전화국 근무하겠수.. 히히 오랫만이라 손두 떨리는 군.. 하여튼.. 회비는 낼테니깐.. 걱정마세요.. 바이.. 앞으론느 이 이이디루 들어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