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na) 날 짜 (Date): 1996년03월05일(화) 03시01분38초 KST 제 목(Title): 이제야... i 이제야... 나의 자리를 찾은것 같ㅄ�. 편안하고... 따스한 느낌 사람들이 다정하게 느껴지고... 그렇게 .. 내 가슴도 따스해진다.. 우리 아이들도 돌아 오고... 그래서인지.... 더없이 평안하다... 좋다.. 지금 내기분은 한마디로... 좋다... 그럼... 짜이 찌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