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adelita (프라하)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13시57분02초 KST 제 목(Title): [오늘 엄마가..] 어제 놀러오신 삼촌이 " 야..너 올해로 몇살이야..?" 물으시길래.. " 예 스물 여섯이요.." " 너도 나이 꽉찼구나..." 하시길래.. 농담반 진담반으로.. " 아직 영곈데요.." 했더니 그때까지 잠자코 듣고만 계신던 울 엄마가 " 영계는 무슨 영계.. 똥개지 " 하시는 거다.. 참나.. ! 영계는 비록 날지는 못하지만 조류도 똥개는 포유륜데..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