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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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NewGen (껴울아기~)
날 짜 (Date): 1995년12월17일(일) 16시08분58초 KST
제 목(Title): 학교에서의 새벽..



평소에 학교에서 공부를 하지 않는 나로써는
(공부가 아니구..맨날 놀기 땜시..)
놀고 맞이하는 새벽이나..공부하느라 밤샘하고 맞는 새벽이나..모두 다 좋다..
그 상쾌한 바람에..'아~ 내가 이 토록 열심히 공부를 하는구나..하교에서 별을 
보다니..그것도 새벽별을..'이 같은 생각을 하면서..

비록 새벽이 아니더라도..공부를 쫌이라도 하는 날엔 밤 12시가 가까워질때..
그 까만 하늘의 별을 보며 버스정류장으로 향할때의 그 기분..
내가 세상에서 제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고..성실한 사람이고..더 할수 없는 
보람을 가지는 학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의 가장 큰 원인은..
역시나 이런 새벽을 맞이하는 일이 1년에 4번 있기 때문..
두번의 중간고사와 2번의 기발고사 기간..
어쩌다..공부하지 않는 해는 1년에 한번..이런기분 느낄까..말까..

또한..
나는 잠이 많기 때문에..이른 새벽이나..늦은 밤에 깨어있다는 것은..나에게 
새로운 충격이기 때문에..
아마도 다른 이들이 느끼는 느낌과는 다를 것이다.. (단어가 중복됐다..나쁜 
문장이다..)

@횡설 수설..???!!!



 
*  *     * 눈이* 내리네~    * *     *        *
 *   *  *  난 눈*이 진짜 좋아   *   *   *  *      *
*  *  * *  하아얀 눈이* 내리면 온 세상이 다* 하얘져..
* * * *  * 그*김에 나*두 덩달아*하얗게 보일꺼야..*  신난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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