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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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ebekah (cingcing)
날 짜 (Date): 1996년05월15일(수) 08시39분15초 KDT
제 목(Title): [ 찬양경연대회에서..     ]


서울대 대동제 기간에 찬양경연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갔었습니다.
우리 서클이 나갔기 때문에 응원을 가기도 했지만 ...

음.. 결론부터 말하지면 너무 좋은 시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12팀이 준비를 열심히 하고 주님앞에서 찬양드리고자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왔고, 세상에서의 기쁨과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
그들의 얼굴에 있었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갖혔을때 찬송을 불렀다고 했습니다.
그랬을때 옥문이 흔들리며 감옥문이 열리고 죄수들의 모든 매인것이
풀렸다고 했습니다.

찬양의 능력과 위력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의 모든 무거운 짐들과 문제들을 찬양을 통해서 주님께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요즘 제가 하박국서3:17-19절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
이 말씀에 대한 찬양도 있어서 좋았구요..

서울대기독인연합들이 대동제 기간이지만 축제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크리스챤으로서 이 기간에 무엇을 해야하는가
고민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서울대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음으로 인해서
감사했습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니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하박국3:17-19)"
***** 내가 좋아하는 것은 아브라함의 하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 하나,둘 와~~너무 많아 셀 수 없어요.:-)
나는 이 하늘을 아브라함의 하늘이라 부른다.
E-mail: ymlee@rnd.sec.samsung.co.kr  Rebekah@KIDS, cingcing@UNITEL,S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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