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nan)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15시12분31초 KST 제 목(Title): 노친네를 위하여 날씨는 따듯하고 바람은 하늘거리고.. 이런 좋은 와중에 그 암흑같은 실기실에서 하염없이 작업을 하고 ㅇㅆ어야 만 하는 그대...노친네들이여.. 비록 나는 여기 전산실까지 탈출하여 이 실없는 기계와 노닥거리고 있지만 그 지겨운 흰 캔버스에 비하면 좀 더 신선하지롱.. 불쌍한 그대들을 위헤 기도 하련다. 평소 내가 몰래 틀어 놓는 기독교 방송에 짜증 안내고 잘 들어준 그대들이여/...... 그대들을 보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가꾸어야 할 텃밭으로 보인인 답니다. 지금은 너무 게을러사 실천이고 뭐고 없는 상태지만 ... 키즈의 여러 분들이 응원을 해준다면 .... 실기실에 우리 노친네들 ... 잘하면.. 꼬실수 있을 것 같아요... 그대...4학년 노친네들을 의해 기도 하련다... 히히히히 나도 다시 암흑속으로 기어 들어 가야지.... 으하ㅏ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