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5월06일(월) 18시11분30초 KST 제 목(Title): 아기구미호(민이)님을 위한 기도... 주님 때론 모르겠어요.. 왜 저희들의 친구인 민이님께서 그런 아픔을 가져야 되는지요. 무엇때문에 괴로와 해야 하는지요.. 주님 모르겠어요... 하지만 주님 아시죠.. 아버지를 바라 볼 수밖에 없는... 말 할 수 없어도..또 표현을 다 하지 못해도.. 주님~~ 아시죠... 주를 사랑하는 민이님의 맘을요.. 또 주께 소망을 두는 저희들을요...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