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5월06일(월) 17시38분16초 KST 제 목(Title): To 풍경화님!!! 어유~~지가 하고 싶은 말들을 미리 다 하시니껭 지가 할 말이 없네요(게스트분께나 축하나 내모습등) 네트웍 문제만 아니더라도 ...(아까비다) 후후.. 그래도 웃음을 보이는 온누리에 ...^_^ 피에쑤: 풍경화님... 그냥 좋은 것 있지요.. 옆에서 태종이 엉아: 얘(온누리에)가 진짜 미쳤나아~~~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