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5월06일(월) 17시25분52초 KST 제 목(Title): RE : ^,^ 아니 경배님은 쓸 것이 없어서 난리다구요.. 지는 네트웍이 맛이 가서 간신히 들어와 이제야 쓰고 있는디.. 시삽님이 홈을 옮긴다고 하더니 잉~~ 더 않좋아진 것 같은데.. 되긴 되어도 맛이 가고 자꾸 다운데고 페이지가 빠뀔때마다 한 3-4분은 지뎔려야 하니.. 도저히 못참겠구면... 인내를 셤하는것가.. 고것땜에 열받은 온누리에가...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