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5월02일(목) 13시22분03초 KST 제 목(Title): RE : 오늘은...[실은 어제는...] 음... 워쉽님은 하두 재미 있어나부다.. 난 지금까지도 머리털이 쭉쭉 서서 쥐가 난 상태가 목도 탱탱 부어 올라고 ..코도 맹맹하고.. 고노오므의 빠이낑이 뭔지.. 진경이 온니는 음... 역시 빠이낑이 최고야!!! 으이.... 떨린다 떨려... 후후.. 그래도 모처럼 나두 바깥바람을 맞으며.. 보낸 것이 좋았다.. 그것도 좋은 사람들하고.. 레베카니임.. 잘 가셨쥐유..와서 고생만 하시고 간 것 같테유~~ 역시 좋은 세상이여... 피에쑤:재미있게 그 과정을 쓴 것이 아님.. 그냥 re임..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