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hreek (@ 소리 @) 날 짜 (Date): 1996년05월02일(목) 11시40분31초 KST 제 목(Title): 마음. 햇살이 눈부시다. 빗줄기가 내리고 난 후로는 시원함이 덧붙여진듯하다. 잠시 눈을 들어 창밖을 보지만, 이내 내리 누르는 압박감으로 고개를 숙인다. 여유가 왜이리 없는지 모르겠다. 생활을 이끌어간다는것! 생활에 쫓겨 간다는것! 내 마음을 내가 어찌할수 없어 한숨지어본다. 힘들다 ================================================================= @>>-->>-- ...그리고 영원을 말할 수 없게 되었다. --<<--<<@ [@] 지금 이대로의 모습에 믿음을 더해갈 수 있을 뿐이다. [@] ============================================= three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