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hreek (@ 소리 @)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9시22분27초 KST 제 목(Title): to Sunrise님... 먼저 답변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오해가 있어서요.. 제가 질문한 문제는 신앙의 유무하고 상관없이 그저 궁금해서입니다. 어린애가 엄마한테 사과를 가리키며 (사과가 뭐지 모를때..) "엄마 저거 뭐야?" 라고 물을때의 호기심과 같다고나 할까요..:) 그냥 궁금해서에요...^_^ 어제 티비를 보다가 산란의 고통으로 인해서 죽어 물에 뜬 물고기를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질문한거거든요..:) 평소 짧은 성격 지식으로는 분명 산란의 고통이 온 이유에 대해서는 창세기 그 부분밖에 없었던것 같았거든요.:) 다시한번 대답 감사드립니다. ================================================================= @>>-->>-- ...그리고 영원을 말할 수 없게 되었다. --<<--<<@ [@] 지금 이대로의 모습에 믿음을 더해갈 수 있을 뿐이다. [@] ============================================= three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