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aggio (* 삼 손 * () 날 짜 (Date): 1996년04월28일(일) 02시33분26초 KST 제 목(Title): 주일 성수와 관련하여.... 신약을 사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이 세상에서의 안식이란 없습니다. 휴식은 당연히 있지요. 그러나 안식은 없습니다. 음... 이런 말을 하면... 놀라시는 분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히브리서를 읽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안식할 날이 남아있다고 히브리서 기자을 힘차게 증거합니다. 동시에 우리앞에 놓여있는 안식할 날에 들어가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안식할 날은 하나님품에 가는 그 때 입니다. 이땅에서 안식할려고 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그때까지 복음으로 장사를 해야 합니다. 많은 이윤을 남게야 주님앞에 영광스럽게 설 수 있습니다. 제자됨에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주님의 제자일 수 있지만 , 아무도 제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바로 제자일 것입니다. 교회다닌다고 다 구원 받는게 아닙니다. 예정설 너무 믿지 마세요. 예수님은 열매로서 우릴 판단하실 겁니다. 우린 너무 쉽게 믿고 또, 스스로 속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안식일의 걔념의 연장선상에서 주일의 개념을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헌 포도 부대에 새 포도주를 넣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주일은 안식일의 개념을 이어 받은 것이 아니라 , 초기 크리스쳔들이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그들의 모임의 날로 많이 정하다가 점차로 우리가 알고 있듯이 굳어 지게된 것이다. 율볍의 완성인 주님을 믿는 그들에게는 안식일이나 평일이나 같은 중요성을 갖는 것이 되었습니다. 평일을 안식일 같이 거룩하게 평일이나 같은 중요성을 갖는 것이 되었습니다. 평일을 안식일 같이 거룩하게 살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 그러므로 누구든지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Therefore do not let anyone judge you by what you eat or drink , or with regard to a religious festival, a New Moon celebration or Sabbath day. These are a shadow of the things that were to come ; Reality , however , is found in Christ (골2:16-17)“ 주일이 필요없다든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혁명적인 결과를 가져온 복음에 대해서 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일 성수니 하는 말들이 나오는 것은 다 오늘의 그리스도인들 제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겠지요. 일주일 중에 한날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오늘 그리스도인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주일을 율법적으로 만들 뿐입니다. 최소한의 것이라도 해야 한다고 하면 안됩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 이상 되지 않습니다. 복음을 바리새적으로 왜곡시켜서는 안됩니다. 매일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궁구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이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시기 까지 해서 , 그의 백성들의 마음에 율법을 새길려고 하신 것 아닙니까? 차라리 주일 성수가 아니라 평일 성수라는 것을 바꾸어서 역설하는 것이 더 복음적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