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ebekah (이제또다른()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09시43분52초 KST 제 목(Title): RE) 5월 1일 시간 남는 분.. 그날은 노동절이기도 하지만 회사 창립기념일이다. 그래서 울 회사사람들은 불만이 많다. 창립기념일을 옮겨야 한다구.. :-) 이번에 모처럼 대전행을 시도한다. 지난 가을에 출장갔다가 별님과 엑스포에 갔다가 마감시간이 되어서 그냥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꼭 가고 말꺼야..:-) 참, 별님. 그날 개장하는지 먼저 알아봐라.. 이번에는 전화로 음성만 듣던 모모님을 진짜로 만나게 된다. 모모, 그날 꼭 올꺼지..? 그리고 그날 시간 나시는 분들도 오면 좋구요... 어디서나 믿음의 친구들을 만난다는 사실은 주님께 늘 감사할 제목중의 하나다. 이 찬양이 생각나는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만남을 계획해 놓셨네~~ 주님과 함께 우리는 하나되어 함께 하네 하늘 아버지 사랑안에서.. 우리는 기뻐하며 감사하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