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8시19분26초 KST 제 목(Title): [RE] (국화)잭님....=) 아하!! 그것이 천연적인 부산물(?)이라 예쁘게 봐준다고요.. 흐흐 좀전에 쌍트름에 대해서 얘기를 했으니끼... 예쁘게 x 2이구면... 하야!! 이제 트리풀트름에 대해서 기공을 떠 딱아서... power(예쁘게,3)로 올라가야지... 옆에서 마지못해 보고 있던 태종이 엉아 : 쯔쯔 그냥 해본소리같고 저렇제 분위기 파악을 못하니 국어 점수가 알만하다... 모모님 : 한술더 떠서 =)분수도 모르니.. 산수 점수도 영~~~~ 그래도 뭐가 좋아서 싱글벙글 하는 온누리에.) 그러면서 트리플트림을 고새 연마하려는 온누리에의 .. 이상한 기압소리 ..=) 얏! 워이!! 으~~~~(한참 기공을 모으는데 ......~~~으(아까부터 계속)~~... 피시~~시시식...(김빠지는 소리) 온누리에 : 으 아까비.....(좀만 더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디..)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