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8시07분33초 KST 제 목(Title): 들국화님께!(사적인 대답) 저의 트름은 일명 : 필살의 무기라고 하지요... 뭐가 그리 대단하냐구요... 이쪽 홈구장으로 와봐요... 때론 그들은 이렇게 부르기도 하지요... : 공포의 "쌍트름"이라고요... 언제 한 번 그 맛을 보여주지요... (기대하시라 !! 개봉박두!!!!) (그나저나 이보드에서 필살의 쌍트름을 해서 다들 이보드 떠나면 어쩌지 ...고개숙여 걱정하는 온누리에....)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