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luish ( a~ pril)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5시33분06초 KST 제 목(Title): 윗글. 음.. 차님이 쫌 흥분하신 것 같네요. 물론, 우리가 어려운 이웃,북한 동포를 돕거나 선교하는 일 등 감당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고 또 그런 일들이 시급한 일들이긴 하죠. 그렇지만, 솔로몬도 성전을 지을 때 먼나라에서 백향목도 수입하고.. 등등 무지 화려하게 지었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셨나요? (기뻐하신거 맞죠?) 우리가 이런 일들을 우리 생각으로 판단할 일 같진 않군요. 그 교회를 짓는 사람이 자기 만족이나 자랑으로 지었다면 그건 그 사람이 하나님앞에 심판을 받을 테니깐요. 그렇지만, 그 벽돌하나하나에.. 진심으로 하나님께 드린 마음들이 숨어있다면.. 그 교회를 함부로 판단하면 안될 거 같군요. 제 생각에는요. 안그런가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