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00시20분37초 KST 제 목(Title): 들국화님께 어케 절벽에선 안전했는지요.. 저와 하야니님과 같이 증말 밀어드렸는디... (풍선타고 내려왔징... 온누리에야) P : 추.들님이 둘리감...호이하고 풍선타게...=) 그곳방문의 목적 반을 이루셨다니 다행이에요... 나머지 부분도 잘알 마무리 하시고요... 다시 들국화좀 많이 보게 해줘요.... 요즘 꽃향기가 없어서 코가 기름이 끼는 온누리에가..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