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00시16분59초 KST 제 목(Title): [이태종님께 경고합니다..!!!] 우하!!! 이 쌀발한 말투... (크크.. 벌써 50점 먹고 들어갔따..!!) (태종이 엉아가 좀 섬짓했겠지!!.. 이왕 계속 밀어부칠까!!?) 온누리에 : 태종이 엉아... 지가 몇번 말해야 알아 들어유..~~ 예에~~ 귀는 있어유...혹시 당나귀귀아녀요...!!! (아니당 말로 하지 않았으니까.. 눈으로 읽어겠지.. 역시 돋뽀기를 사다 드려야 겠구면 ..소실적에 갖고 놀던.. 이ㄸ__________ㅏ 시만한 것을...) (흐흐 여기서도 25점 또 먹었다...좀만 있으면 보너스 점쑤까지...) 태종이 엉아: (날씨도 더운데 지진 강도로 2를 나타내며) 오...온~~누...리..에 뭐땜에 그려는 데에...(기어 들어가는 소리) 온누리에 : 아찍뚜 몰라서 묻는 거에요오...(딱 잘라서) 태종이 엉아 : (이번에 좀올라가서 3.5도로 흔들흔들..., 이정도면 약진인가..강진인가..=) 난 잘못한 거 없는디... (오늘 온누리에게 되게 잘못 걸렸구나...아이구...) 온누리에 : (한참을뜸드리며...) 아 글쎄유..저에게 존칭을 쓰지 말라구 했잖아유.. 그런데 온누리에X이게 뭐야요..예에..~~ 태종이엉아 : (머리에서 연기나고 양옆귀에선 김이 모략모략 ~~~~~~~) (우와 저 열기로 겨울에 땔감 없는디 스팀너어 주면 얼마나 좋을까아!!!=) 온누리에 : 담부터 기냥 온누리에 라고안부르기만 해요.. 그땐 아주...기이이잉냐앙... 참 한가지더요( 뭐 대단한 것 한것처럼 뻐기면서..) 기왕 그렇게 존칭을 붙이고 싶으면.. 이렇게 해요..따라해요옷.. 온누리에 인셕아... 태종이 엉아 : 다들 나 붙잡지마.. 엉~~ 내 오늘은 기필코 쫓아가서 .... 야!! 온누리에 니~~이누~~움...지달려.. 내 곧가마... 온누리에..: 푸다닷다...(멋진 쓰따뜨 빵야...) (잠시후 비실비실!!) 어유 나도 늙어나벼.. 프리보드서 기공이 거의 바닥나서... (그래도 끝꺄지 달리는 온누리에..) (뒤돌아보며..) 왜 콜라만 줘요.. 배고픈데 맛있는 케익은 빼구요.. 피자면 더 좋지유...(아하 파전 먹고파라..언제 같이 먹으러 가요...) 캬오!!!! (오른손을 쭉 뻗고 V자를 하며) 오늘도 이겼따아!!! ps: 형 고마워요.. 그렇게 저에게 그렇게 농담해줘서요.. 더 다정다감하잖아요.. 형을 위해 기도해드릴께요.. 형의 가족식구도요... 그럼 승리하시고요...QT는 계속이지요...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