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23시31분35초 KST 제 목(Title): 솔직한 노래를... 어둔길 헤매는 걸음이 힘에 겨워 허덕일 때에 따스함 솟는 말한마디 우리에게 있을까? 지쳐 쓰러져가는 사람 바로 내가 아니라 할까? 따스한 온정과 사랑이 우리에게 있을까? 사랑은 주는 것! 아는 건 모두 이해하는 것 우리맘이 가난해지면 세상은 밝아 질 것을 눈을 떠 이웃의 눈보자 맘열어 세상알아보자 손을 펴 손에 손 맞잡자.. 온 세상에 사랑이... 후후 어떤 찬양가사입니다. 넘 좋아서요.. 옆에 있는 분들 모두가 소중한 분들이에요.. 그들뿐만 아니라.. 우리이웃의 사마리아 인들도..마찬가지고요.. 가끔 그들에게 손을 펴 손을 맞잡지 못하는 저의 연약함으로 어려워 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음.. 모두 열심을 내어서요.. 온세상에 사랑이 가득하도록 또 사랑을 메꾸어 가는 love maker들이 되자구요.. 피에쑤: 위의 찬양가사는요.. 저의 프로필에 나오는데요.. 거기서 다른 부분이 있어요..시간나면 찾아봐요. 옴부즈맨 나오라.. 프리지아님께서 가장 빠르실 것 같은데요. 태종이 엉아는 왜이리 안보이니.. 돋보기(?)라도 껴야 겠구면.. 태종이 엉아 : 인석아 내가 그리 돋보기 쓸정도로 보이니.. 온누리에 : 후다닷.. (오늘도 잘 피하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