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올리신 분께 질문 드립니다. 어디에서 인용하셨는지 알아봐 주실 수 있습니까? 출처를 알아야 분석을 하지요. 비슷한 구절은 증산교 쪽의 자료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만 이쪽은 워낙 고서를 가장한 근대의 위작이 많아 1차 자료로서의 가치가 별로입니다. '팔만대장경' 속에 있다면 그것이 어느 책 제 몇 권에 있는지 그것을 인용하신 분께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만약 그것을 모르시는 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면 일단 '무책임한 들은 풍월' 이라는 인상을 느낍니다만... * 그런데 팔만대장경의 편찬 시기인 고려조는 물론이고 그 속에 수록된 문서들이 처음 저술된 시기들이 언제인지를 고려한다면 '야소'라는 근대적 표기법은 이러한 논의 자체의 신빙성에 의문을 품게 하는군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