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얼굴()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7시09분56초 KST 제 목(Title): 오늘의 기도... 어제밤에도 기도드렸지요~ 하나님... 전 선배와 전화하면서 그 말을 다시 들었습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이 있으면, 네 마음을 지키라고... 하나님, 저도 연약한 인간이지만,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이 지금 몹시 심적으로 상처입고, 힘들어하네요...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께서는 항상 선한 동기일 때 그 기도를 들어주시고, 역사해주셨어요.. 하나님, 지금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그 사람에게 욕심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한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이 마음 아파하는 것을 못 볼 것같습니다.. 피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과거처럼 사사로운 감정이나 아니면, 인간적인 방법에 따르지 않고 그저 이렇게 기도 드립니다... 전 의롭지 못하고 천하며, 어리석고 지극히 못난 자이지만, 주께서는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셨습니다... 하나님, 그 분은 앞으로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힘쓸 그런 분입니다.. 비록 사람의 행위로서 그 선함을 인정받는 것은 아니지만, 주여.. 당신의 그 자녀의 슬픔에 대한 저의 애통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당신의 약한 자녀를 이제는 더이상 상하게 하지 마소서.. 상한 갈대를 꺾지 마시고, 꺼져가는 불을 끄지 말아 주소서.. 그 고통은 심히 괴롭나이다.. 주님,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 이 못난 저를 봐서라도..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애통하는 자에게 위로와 삶의 힘을 주소서.. 그리고 진정한 하나님의 빛을 보게 하소서.. 하나님 함께 계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W-A-N-T-E-D **** 전 아직도 solo랍니다. 단지 위안이 삼는 말은 _ |\ |\ /| _ 나의 선배 누나의 말.... | | /| | | | "큰바우야 사람은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 (@_*) (^_~) 생기는 법이란다..". >@< >~< -o- 지금은 과연 무얼 얻었는지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