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22시55분39초 KST 제 목(Title): 반갑습니다 도니니임!!! 우와!! 반가워요, 도니님!! 평안하시는지요? 주찬양은 저도 좋아하지요.. 음.. 6집이후로도 계속적으로 프로그램식(그러니까 지방으로 집회를 다니기 위해 한 테마를 잡고 거기에 맞는 새찬양과 메세지로 된) 으로 테잎이 나온 것 같아요.. 잘 모르겠지만요.. 제가 알기론 10집까지 아니면 그 이상(?)이 나온 것 같구요.. 또 신세대를 위한 테잎도 (그러니까 공부에 시달려 꿈도 잃어버리는 그들에 맞는) 나온 것 같더라구요.. 저는 도니님처럼 음악적 수준에 대해선 잘 모르겠구요... 하나 확실한 것은 자매들에게 주찬양 악보를 주고 피아노 치라면 힘들게 치는 모습과 거기에 나오는 화음을 따라 부르러 하면.. 헤맨다는 거에요... 더군다나 음도 안좋은데 말이에요... 가사가 좋고요, 듣기에 좋아요(들을 수 있다는 것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힘듬이 있어도 일어나서 그분께 나아가세요.. 그리고 최선을 다하며.. 그 속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섭리를 소망하고요.. 저희들이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커다란 힘이 됩니다... 그리고 그 때마다 필요한 것을 주시는 .... 그러기에 더욱 그분께 나아가기를... 온누리에 드림.. 피에쑤: 들국화님께서 어린 사람이 이런 글을 쓰셔서 죄송하다고 하셨는데요.. 그럼 지는 어케 되지유.... 유치원생이 뭣도 모르고 다아는 얘기를 해서 죄송x7 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