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22시35분53초 KST 제 목(Title): 저도 처음 듣는 '삐끼'! 김천님 덕분에(?) 들국화님처럼 새로운 단어하나 배우는 것같다.. 하지만 그 단어가 정확이 어떤 의미 있지는 나는 아직두 모르것다.. (하아!! 오늘 모르는 것 디게 많네, 이건 아주 쇠가 아니라 숫제 우와 나에게 맞는 단어도 생각나는 게 없네...) 가령 내가 그 단어를 그런 사람들에게 사용했을 경우에 듣는 그들의 상태(좋은까, 아니면 재수없어!!)가 어떤지 잘 모르겠다는 거에요... 하긴 성경에 나오는 단어하나도 잘 모르고, 상식(?)에 가까운 단어도... 더군다나 맞춤법도 자주(?) 바뀌는 것 같아 국민학교때에 배운 것으론 어림도 없는 것 같다... 국어사전가지고 새롭게 국어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네요...(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