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ebekah (이제또다른()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17시53분01초 KST 제 목(Title): RE)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교회에 ... 음, 저도 한때 그것을 생ㄱ각했던 적이 있었지요. 제가 들었던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께요. 원맨님 마음에 잘 이말이 잘 영접되기를 기도하며.. 어떤 성도가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왜 꼭 교회에 가야하는가? 집에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데.. 교회에만 하나님이 계신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때 갑자기 스펄전 목사님께서 활활 타오르는 벽난로 속에서 불이 붙은 장작 개비 하나를 뽑아서 들었다. 그 장작은 벽난로속에서는 활활 타고 있었지만, 그 속에서 나왔을때는 조금 타다가 불이 꺼져버렸다. 그때 목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혼자의 신앙생활은 꺼지기가 쉽지만, 여럿이 모일때 더 성령의 능력을 발휘하고 믿음을 지켜나길 힘을 여러 다른 동역자들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이 여러모로 핍박이 있을때는 그만 두고 싶을때가 많았지만 꾸준히 믿음의 길을 지키는 선배님들을 보고, 키즈에서 열심히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시는 분들을 보고 또 힘을 얻게 되죠. 그리고 결코 내가 선택한 길이 헛된길이 아니라는 것과 예수님이 가신 이 길은 이미 우리에게 승리가 보장된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죠. 그렇다고 개인신앙을 소홀히 해서는 안되죠. 어디까지난 신상생활은 하나님과 나 둘 사이의 인격적인 관계이니까요.. 교회가 시골이라 없을지라도 그래도 가장 가까운 곳의 교회를 찾아보세요. 차타고 30분을 가야 교회가 있다 할지라도 주일날 주님을 위해 예배드리고자 하는 심정이 있으시면 주님께서 그 마음을 더 기쁘게 받으실꺼예요 .:-) 주안에서 승리하시고 더 견고한 믿음을 소유하시기를 기도합니다.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