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tj (이 태 종 ) 날 짜 (Date): 1996년04월20일(토) 02시51분32초 KST 제 목(Title): 우리~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네, 맞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알게된 사건(?)은 우연이 절대 아닙니다. :) guest nan님, oneman 김한명님, lorryhop 무전여행님! 반갑습니다. Christian.... 주님을 알고 순종하며 따르려는 사람들은 모두가 주님안에서 한 형제라고 하셨습니다. 누가? 예수님께서... 주님께선, 말로만 '믿십니다!' 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삼위일체'....하나님이십니다. 나사렛 예수로 마굿간에서 태어나셔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후 다시 부활하셔 승천하신 이전이후에는 태초부터 지금까지 말씀으로 계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매일매일 성경말씀으로 예수님과 교제하며 지혜를 구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의 겉모양을 보시지 않고 우리의 속을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내입으로 아무리 '믿십니다!" 하지만, 남을 긍휼히 여기지 않고, 교만하며, 사랑에 인색하고 말씀에 순종치 않으면 말짱 '꽝!'이라 하셨습니다. 내 마음에 주님의 성령께서 내 모든것을 주관하시게끔 따를때 얼마나 그 은혜로 감사할 수 있으며, 은혜로운지 모른답니다. 이때 저절로 감사해하며, 순종하는 마음과 함께 '주여, 내 모든것을 맡기오니 뜻대로 하옵소서..'하며 진심으로 고백하게 되는 '믿십니다!'는 주님께서 바로 원하시는 우리의 태도이십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너무도 우리주위에 많습니다. 아울러, 주님에 관하여 듣긴 했으나 주님을 만나는 그 환희를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눈으로.. 머리로 주님을 보자고 합니다. 심히,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 주님의 사람들은 이들을 위하여 심히 긍휼한 마음으로 그들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고 바른 진리의 길로 포기,실망하지 말고 사랑으로 인도해야 겠습니다. 주님을 눈으로 보고 믿는 사람보다 보지않고 믿는 사람이 더 복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크리스챤인들은 절대로 소위, '똑똑' 할수가 없으며 다만 말씀에 '순종함' 만이 있어야 합니다. 이곳 크리스챤보드의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연약함속에 주님의 인도함으로 그들이 더욱 힘을 얻고, 더욱 사랑으로 아름다와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그 이유로 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nan 님', 'oneman 김한명님', 'lorryhop 무전여행님'... 우리 이제부터 같은 둥지에 틀게되어 기쁩니다. :) 님들은 이곳에선 guest도 아니요, 초심자도 아닙니다. 다만, 한 형제,자매입니다. 우리서로 이끌어주고 당겨주고하며 주님의 은혜를 누리며 지내요! 오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