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00시20분45초 KST 제 목(Title): 당신 모습 그대로 오시오 탕자처럼 하나님께 나아갈때는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선 우리의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이것은 쉬운 것 같지만 자신을 그렇게 인정한다는 것이 결코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깨지고 상하고 부서져서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할 경우가 많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철저한 율법주의자들이었습니다. 깨끗한 행동과 철저한 율법을 지켯기에 하나님께서 맨날 기뻐하는 줄 알았지만 예수님께서 세리와 과부등 인식이 좋지 않은 사람들과 있는 모습을 보고 비방하며 죽일 생각을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상황이 어렵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있습니까? 믿음이 약해지는 것 같습니까? 그러면 자신의 죄에 대해 애통하는 마음으로 회개하며 예수님 앞으로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나오십시오 그분이 당신의 죄를 용서하시고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정결한 마음 주십옵소서 오 주님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님앞에서 멀리 하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그 구원의 기쁨 다시 회복시키사 변치 않는 맘 새롭게 하소서....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