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얼굴) 날 짜 (Date): 1996년04월17일(수) 21시20분50초 KST 제 목(Title):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안경도 안가져오고 해서 또 하루를 헛되이 보내기는 했지만.. 좋은 비가 와서 이제 농부님들 물걱정 덜게 되었네요.. 불과 얼마전까지 많이 걱정했는데... 이젠 물걱정이 줄었네요... 하나님, 그런데, 어제 누가 다쳤어요... 하나님, 그 분 빨리 낫고, 그리고 육체적 상처와 함께 영혼 속의 상함도 함께 고쳐주시길...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항상 자랑스런 자려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후후. 하나님 제가 이 기도를 하시기 바라셨나봐요.. 아까는 1~2분마다 끊어지던 통신망이.. 갑자기 이렇게 안정이 되다니.. 아무튼 주님, 언제나 모든 이와 함께 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분신한 어떤 여학우의 영혼도 볼쌍히 보아주세요.. 그리고 저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이제 저로 하여금 당신의 길을 걷게 해주세요.. 오늘도 전 기억합니다.. 주께서 저를 위해서 항상 기도하신다는 것을.. 예수님 사랑합니다... 전 비록 죄인일 수 밖에 없지만, 절 항상 따뜻이 맞아주시고 선한 사람처럼 대해주시니까요.. 그럼 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