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yulnim (○빛☆빛) 날 짜 (Date): 1996년04월12일(금) 14시13분37초 KST 제 목(Title): 별똥별님께.. 이런 별동별님 10일날 생신이셨구나... 똥 죄송해서 어쩌나요..제가 요즘 키즈에 몸을 담았어도 10일 오후는 학교 못나오공 11일은 선거일이라 놀았공 12일 오늘에야 봤답니다.. 일찍 축하 못해드리공...죄송해요.. 뒤늦게 나마 축하드려요 별똥별님 똥님과 저와는 한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이 못난 별이..흑흑 암튼 정말정말 축하해요... 건강한 ㄴ날 되시길....... 나 ● 살아가다가 잿빛처럼 캄캄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 ●☆● 소리치며 내뱉을수 없는 아픈 숨결들이 엉켜 자갈이되고. ★★★★ ●☆☆● 바위가 되고 시커멓게 속으로 타서 숯이되고 절망이되는 ★○★ ●☆● 어둠이 있지만 이럴때 어두운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을 보아요 ★★★★ ● 달과 별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반짝이는 거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