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또 다른 너) 날 짜 (Date): 1996년04월12일(금) 10시06분41초 KST 제 목(Title): 에고.. 동전아~ 히히.. 어찌 짜증이 나지 않으리요. 가지고 있던 공중 전화 카드는 4500원 이상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0으로 찍혀 나오고. 이쪽, 저쪽다니면서 동전 공중 전화에 잔돈 남아 있길 바랬지만, 어느 누구하나 땡전 한푼 남겨 놓지 않더라구요. 글씨. 한 2~30분 쯤 헤메었나 ? 으으윽.. 미치겠다. 야! 드디어 60원이 남았다. 이제 내가 저 걸.. 오 마이 가아아았.. 젠정 헐. 100원짜리 동전이 남았다고 그냥 내리다니. 아까운 60원. 그냥 돌아섰으면 내가 말을 한하죠. 다시 남자 친구랑 뭐라고 뭐라고 하더니 100원을 도로 넣고 전화를 하더라구요. 콰당.. 진짜 잔돈이 없어, 이렇게 비참해지다니.. 아므튼, 생일 축하자리에 참석못해서 좀 죄송해요.. dung님.. 다음에 시간이 나면, 못한 거품 파티를 해드릴깨요. dung님. 아.. 한국 통신이 밉다. 미워..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