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luish ( a~ pril) 날 짜 (Date): 1996년04월10일(수) 10시34분35초 KST 제 목(Title): 친구야!! 친구야 오늘은 네 얼굴 참 예쁘구나.. 네 마음 내 마음 푸른 빛 하늘이래요.. 동그란 네 마음 주신 이 너 알고 있나.. 웃음 꽃 피어난 하늘가 고향이래요.. 네가 없으면 예수님 말 없이 하늘 보다가.. 친구의 이름을 불러요.. 밤 하늘 반짝이는 별처럼 고운 너.. *************************************************************************** '찬양하는 시인들'2집에 나오는 곡입니다. 고마워요~~~ 친구 여러분~~~~ (에구 돌날라온다! 모 10년차이야.극복할수 있지비~~ :p) 흠, 근데 제가 시간이 없네요. 왜냐면, 오늘..... 히히 '팔돌리기' 배우는 날이라고 젊은 코치오빠가 빠지지 말고 꼬옥 오랬어요. 푸하하하하. 히히히 * 친구야!! 라는 단어를 들으면, *태*가 *두*에게 친구야!! 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이 생각나서 넘 웃기네요.. 푸히히히힛 (알사람만 알것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