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또 다른 너) 날 짜 (Date): 1996년04월10일(수) 10시09분21초 KST 제 목(Title):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과 똥별이 어머님.. 마, 먼저 이쁘고 생기있고 귀여운 별똥별님을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글구, 젖먹던 힘까지 다 내셔서 출산에 성공하셨던 똥별이 어머님께도요.. 흐흐, 사실 똥별님 이 땅에 태어나는데 힘들인 것은 거의 없죠.. 헤헤.. 하지만, 여태까지 목숨을 부지하고 사시는데 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과 함께 하시며 잘 먹고 잘사세요. 그러나, 가슴이 터지도록 좋은 일이 있으라곤 못하겠어요. 제 배도 아프고, 고러다 진짜 가슴이 터짐 여케해요. 참. 태종님이 보내주신 케익 혼자 드시지 마시고, 이따 나누어 주세요.. 얌얌얌 먹고 싶다. 생크림에 뒤 덮힌 누룽지라.. 크..별미여 별미.. 마, 오늘 시간이 되면 커피나 한잔하죠.. 크크.. 남들은 멀리 있지만, 난 가까이 있거든.. 크크크크..(모모님, 한번 주선해 봐요..) 윽, 수요예배가 있잖아.. 해피 벌쓰 데이 ?(해피가 벌쓰고 있째 ?) ~~~~~~~~~~~~~~~~~~~~~~~~~~~~~~~~~~~~~~~~~~~~~~` 하나님은 언제나 똥별이 함께 하신다. 물론, 별로 좋지 않는 냄새가 마구 풍기지만, 요즘도 하나님은 코가 막히셨기 때문에 눈치를 못 채고 있다. 아마, 앞으로도 냄새를 못 맡으실 꺼 같다. 왜냐고, 코가 뚤리실 일도 없고, 그 냄새가 점점 엷여지는거 같거든.. ~~~~~~~~~~~~~~~~~~~~~~~~~~~~~~~~~~~~~~~~~~~~~~~~~~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