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ebekah (꼭꼭숨어라) 날 짜 (Date): 1996년04월03일(수) 16시42분21초 KST 제 목(Title): [우리가 포기할떰㎰� 비로서 우리는 �... "네 신을 벗으라." (로렌커닝햄, 제니스 로저스) 가족 관계 안에서도 인생의 다른 어떤 경우에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원칙들은 적용된다. 우리가 포기할 때에 비로소 우리는 이기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인가 거머쥐면 쥘수록 우리는 잃게 될 것이고 우리가 그것들을 하 나님께 포기해 드리면 우리는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사랑하는 어떤 사람을 꼭 붙잡고 있게 된다면 결국 나중에는 놓치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을 우리 삶의 최우선의 자리에 놓으면 나중에는 필경 잘못된 기대감이나 실망, 상처로 결국에는 멀어 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삶의 최우선 순위가 되실 수 있는 것이다. 다른 방법은 없다. 오직 우리가 우리의 가족들을 하나님께 드리면 우리는 그들을 얻게 될 것이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면 깊어 질수록 우리는 우리 가족들과의 관계에서도 놀랍게 더 나은 관계를 갖게 되는 , 새로운 관계의 보상을 얻게 되는 것이다. - 네 신을 벗으라 중에서 - 신을 벗는 다는 것은 종이 된다는 의미이다. 그 당시 종들은 신을 신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신을 벗는 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다. 모든 우리에게 있는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이 아닌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우리는 권리를 포기할 수 있다.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의 표현이다. 그리고 이미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기를 하나님의 아들이시기를 포기하셨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직도 하나님을 섬기지만 놓치고 싶지 않아서 붙잡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다. 그것을 포기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늘 놓치않고 붙들고 있었다. 만일 당장 하나님께서 내게 직장을 가져가 버리신다면 나는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가 반문해본다. 예전에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이것을 빼았아 가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하나님 저는 일하는게 너무 재미있고 좋아요. 저에게서 설마 이것을 가져가시지 않겠죠. 매달렸었다. 그러나 주님께서 주신 직장이니 주님께서 언제 든지 가져 가실 수 있고, 나는 이것에 대한 나의 권리조차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요즘 나에게 이것을 가르치신다. 내가 모든 권리를 포기하는 것을 가르치신다. 내가 뭔가 항상 붙들고 있을때는 자유롭지 못했다. 언제 가져가실까 불안해 했다. 하지만 나는 이제는 주님앞에서 나의 인생과 미래와 장래에 대한 모든 나의 권리를 드린다. 먼저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향한 부르심을 먼저 붙들어야 함을 안다. 주님께서 포기하시기를 원하는 때는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함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법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