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ebekah (꼭꼭숨어라) 날 짜 (Date): 1996년04월02일(화) 16시00분45초 KST 제 목(Title): [히브리서 12장 4장] 개인적으로 히브리서를 묵상하다가 한절 올립니다. "너희가 죄와 싸우되 피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히12:4) 이 말씀을 읽으면서 가슴이 저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 자신이 의인인 척 했던 모습들.. 나는 죄와 싸우면서 얼마나 쉽게 무너졌는가? 예수님은 나의 죄를 위해 얼마나 대항하셨는가? 피흘리기까지 나를 위해 나의 죄에 대해 대항하셨는데...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가 조금씩 마음에 와 닿고, 새롭게 그분의 은혜에 감격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라면 이 세상에 있지도 않을 자인데, 예수님 제게 모든 자녀로서의 자격을 회복시키시고 믿음과 소망과 주님의 저를 향하신 비젼을 회복시키신것을 감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