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eatle () 날 짜 (Date): 1996년03월31일(일) 17시54분59초 KST 제 목(Title): To 하야니님.666(?) 하야니님 666에 관한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짐승의 표가 666 라는� 말이군요(그 비디오 테잎에선 666란 말이 없었은것으로 기억됨.). 그리고 성경에 전혀 그런애기가없었군요? 한국에선 요새 그런 설교들이 한창인가보죠? 요새 한국에서 오신 강연사님들이나 비디오나 책자등을 보면 말세애기와 그런 비슷한 스토리가 많이 있거든요. 모든것이 나중에 가바야 무엇이 올고 그른것이지 알겠지요? 요즘에는 종교서적이나 비디오 또는 서을에 큰 교회 설교테잎까지 엄청난물양의 임포메이션들이 많이 퍼지고있은데요 그중엔 물론 신앙 생활에 도움이 되는것이많겠지만 오히려 해가 되는것도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전혀 않보고 않들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잘못 보거나 듣는다면 결국엔 마녀사냥(?) 정도에 지나지않은 애기나 듣는경우가 된다는 결과인데. 하야니님께서는 이런 경우 어떻게하는것이 좋겠어요? 믿음이 없이본다면 성경에 나와있은 많은이야기들은 하나에 황당한 이야기로만 보이지않습니다. 주님을 과학적으로 증명을 하고 않하고를 떠나 믿으면 그만이듯이 믿는자마다 다 과학자가아니고 또 그것들을 증명할필요도 없기때문에 그럴듯하게 누군가 설교를한다면 그목회자를 않믿을사람은 적을것입니다. 그렇다고 않보고 않듣고 또 교회에 않나갈수도 없지요? 그 강연사님도 어느 대한민국 교회에 인도자님이신데 그런 목사님을 만나게 될까바 혼자 말씀대로 말씀만 읽는다고 되는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교회가있고 목사님이 계시고 부흥회가 열리고 간증하고 찬양하고 봉사하고 하는것들은 누구나 혼자서 성경만 말씀대로 본다고 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물론 될수도있겟지만, 그런 교회활동이 있는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떤사람이나 처음부터 확실한 믿 음을 가지게 되는것이 아니고 또 저같은 위태로운 믿음을 가진 사람을은 어떻게 결국 교회에도 가고 여러가지 서포트가 필요한데 이럴땐어떻게하죠? 신앙을 가져보고싶은 마음에서 모든 개인적인 생각이나 알팍한지식을 버리고 마음으로 주의 종에 말씀을 받아들이려고하기엔 너무나 세상이 어지러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