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ha) 날 짜 (Date): 1996년03월14일(목) 13시16분29초 KST 제 목(Title): [RE]청년부의 지도자는 너무 고민하지 않으셔두 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영적 지도자에 대해서는 성경에 그 원리가 잘 계시되어 있기 때문이죠. 어떤 무리가운데의 영적 지도자는 우선 자연스럽게 형성된 권위가 있어야 하겠죠. 투표를 한다든지 하는 세상적인 방법으로 누굴 뽑는 것이 아니라 그 무리의 대다수 지체들의 마음속에 믿음의 본으로 따를 수 있는 그런 분이 자연스럽게 떠올려진다면 ,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하여 성령의 주장하심을 주의깊게 기도하며 발견하고자 한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문제가 있거나 고민된다거나 하는 것들은 성경적 원리를 따르지 않고 세상의 조직체가 자신의 우두머리를 뽑고자 할때 이루어지는 관습이나 방식을 따르고자 할때 발생한다고 봅니다. 신령한 무리가운데는 분명 그동안 형성된 자연스러운 영적권위가 있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분이 목사님일 수도 있고 집사님일 수도 있고 어느 이름없는 형제일 수도 있습니다.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신부로 준비되는 참교회를 꿈꾼는 꿈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