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AVID (완전한사랑) 날 짜 (Date): 1996년03월11일(월) 23시20분44초 KST 제 목(Title): pinocchi님의 몬트리올 예수에 대한 글에 동의하며.. Angela 핑크천사님과 변론하고자 이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영화에 대하여 다른 관점에서 보는 사람의 의견도 포용하셨으니, 걱정을 덜 하면서도 이 글을 쓰도록하는 마음의 부담이 있어서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저도 이영화를 본지가 거의 1년반에서 2년이 되어가기에 전체적인 내용은 기억이 분명치가 않읍니다. 그러나 그 영화를 보았을때 느낌은 상당히 안 좋았읍니다. 순간적인 느낌으로 평가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전 28년의 신앙생활을 했읍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파악을 할수 있읍니다(교만은 아닙니다) 이 글이 단지 느낌으로 한 영화를 나쁘다 평가하는 것에 많은 변론의 여지가 강하다는 것 저도 알고 있읍니다. 하지만, 옳지 않고 바른것이 아니라는 확신이 드는 것을 다른 사람이 혹, 잘 파악하지 못하고 받아드리지는 않나 하는 안타까움에.... 글로써의 핍박을 받을 것을 감수하면서 비 논리적으로 글을 씁니다. 제가 영화를 전체적으로 기억할수 없기에 나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쓸수가 없읍니다. 그리고 이 성경구절이 이 영화를 거부하는 것에 합당한지 제가 확신은 안 들지만 이렇게 성경구절을 발췌하여 이 영화를 피할것을 권고하며, 저의 사랑을 전합니다. "Do not think that I came to destory the Law or the Prophets. I did not come to destory but to fulfill. For assuredly, I say to you, till heaven and earth paa away, one jot or one tittle will by no means pass from the law till all is fulfilled. Whoever therefore breaks one of the least of these commandments, and teachs men so, shall be called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s; but whoever does and teaches them, he shall be called great in the kingdom of heaven."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가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중에 지극히 작은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MATTHEW 5:17,18,19 "But let your 'Yes' be 'Yes', and your 'No', 'No.' For whatever is more than these is from the evil one." MATTHEW 5:37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소망하며,... 그리고, 샬롬! From 꼬마 요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