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막쪄낸찐빵) 날 짜 (Date): 1996년03월07일(목) 16시19분05초 KST 제 목(Title): 봄비입니다.. 너무 건조해서... 피부까지 트고 그랬는데... 오랜만에 거의 몇달만에 보는 비였지요.. 지금도 창밖... 어느 구석을 적시려는 지 조용히 말없이 비한무리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냥 좋군요.. 빗속을 거닐고 싶지만 헤헤 머리가... 비록 작은 것인데도 오늘따라 소중하고, 이렇게 감상에 젖게 만드는것은.. 아침에 뵌 바로 그분의 섭리임을알게 되어서 그런가 봅니다..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