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축복의이슬) 날 짜 (Date): 1996년03월05일(화) 08시27분59초 KST 제 목(Title): Dear Staire: 정말 핀트가 안맞았네여 다소 형의 "불신"을 전제로 한 편견이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알게 모르게 과거의 형의 글 들로보터 영향 받은...... 앞으로 더욱 주의할게여. 제가 "필요" 이상도 아니고 형의 그 과격하다는 견해에 대해서 RE를 전혀 달지 않겠다는 전제에 다시 부탁드린다면 너무 이기적인 것일까요? 형이 원하지 않는 것을 자꾸 부탁하는 것이 그 생각을 무시하는 것으로 들렸다면 용서하세요. 전혀 그러고 싶은 마음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냥 궁금해서 그랬어요. 아.. 그 과격함이란 크리스쳔에게 해당되었던 말인가요? 누구에겐 전혀 과격하지 않는 것이 크리스쳔에게 어떻게 과격하게 들릴 수 있는 지 궁금해지네여. 어쩌면 저는 보드가 시끄럽다 아니다의 개념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구여. --------------------------------------------- 하야니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