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3월02일(토) 14시06분29초 KST 제 목(Title): [re] 교회내의 성비 울 청년부의 한 특징은 자매들 보다 형제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제 그 나마 그 숫자도 줄어드는 것 같다. 대학부에서는 역시 자매들이 많다. 중고등부는 잘 모르겠다... 대학부 이상, 청년부의 모임에 나오는 형제, 자매들의 기도제목이 배우자 인것이 대부분의 공통점 인 것 같다. (근데 이 온누리에게는 왜 그런 기도가 나오지 않을까?) 울 청년부에서도 나이든 형들이 그런 기도제목이 있었는데 그들 역시 믿는 자매들을 고르다 고르다 지친 모습이다. miz님께서 쓰셨듯이 보이지 않는 문제는 문제 인것 같다 그렇다고 아무나 하고 결혼 할 수도 없고... .. 제게는 어느 소책자로부터 배우자 선택과 결혼, 독신등에 대한 자료가 있어서 시간이 되면 올리고 싶다.(양이 꽤 많아요) 예수님의 마지막 모습과 부활을 처음 보신 분들이 바로 자매님들인데, 그들이 더욱 믿음으로 서 있고 때를 기다리라고 밖에 이 온누리에는 달리 ... ... (크 죄송) "자매님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