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tj (이 태 종 ) 날 짜 (Date): 1996년02월29일(목) 15시57분35초 KST 제 목(Title): 설탕바른 누룽지!! Gotcha !! :) 별똥별님, 몸 아픈건 좀 어때요? 몸이 아프다고 집안에만 웅크리고 있지말고 밖에도 나와 바람도 쐬아죠? 치즈나 생선으로 숨어 꼼짝않는 쥐를 유도하듯이, 나는 "누룽지를 디게 좋아한다" 는 별똥별님을 불러내오기 위해 '설탕바른 누룽지'를 '미끼'로 썼는데 역시 미끼를 물었네! :P 입에 누룽지 문 채로 대답해도 돼요. 키키.. 몸조리 잘하고 빨리 나세요. QT도 열심히... 빠뜨리지 말구... 별똥별님의 발걸음이 다시금 쌩쌩 거리기를 바랍니다. 참! 입에 문 누룽지는 마저 먹어도 되요. :P 사사삭~~~~ 아자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