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가 이 드 ) 날 짜 (Date): 1996년02월29일(목) 13시47분43초 KST 제 목(Title): [ 넘치는 힘의 근원 끝 ] 수 많은 거절을 당한 후 우울한 심정으로 아파트 안에 앉아 있던 어느 날 오 후, 이제 수중에 남은 돈도 몇 푼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기도했다. " 주님, 다음주 이 시간까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면, 고향 메릴랜드로 돌아가 서 꽃장수나 실내장식가가 되렵니다." 그 주에 나는 다섯 개의 광고제작자로부터 배역 제의를 받았고 그런 일련의 일들을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생각했다. 오늘날 어떤 사람들은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당신 같이 온전한 크리스천이 연예계에 종사하다니요?" 그러면 나 는 이렇게 대답한다. "하수도 설비 일을 하는 착한 신자도 있지 않나요?" 우 리 모두가 목사나 신부나 교사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직업이 무엇 이든지,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예수님의 좋은 향기를 발하는 자들이 될 수 있다. 내 신앙이나 직업에 대해서 변명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내가 기쁘게 하고 싶은 분은 주님이지, 비평가나 "종교적인 사람들"도 아니다. "연예계에 서 크리스천으로 일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으면, 나는 이렇 게 대답한다. "아니오, 크리스천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오히려 절실히 느낍니다. 주님 없이 하루하루를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그렇기에 나는 온 마음으로 뛰어들어 캐시디와 다섯살 된 아들과 함께 마루 위를 빙빙 돌면서 호산나를 부른다. 이 아이들은 어렸을 적부터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사랑하시고 자신들 삶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심을 배우고 있다. 여 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역시 그들의 힘의 근원이니까 말이다. << 인생의 행로의 꽤 먼 곳까지 이르고 보니, 이전에는 우연한 길동무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많은 사람들이 실은 진실한 벗이었음을 알게 된다...>> - 끝 - / 끝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