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nde) 날 짜 (Date): 1996년02월28일(수) 15시56분49초 KST 제 목(Title): 초보신앙인이 신앙인을 만났을때... 실제 그렇지 않은 이들도 많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신앙인이 신앙인으로서의 약간 어긋난 행동을 했을때는 가끔 실망감과 신앙에 대한 믿음까지도 달갑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신앙은 자신의 마음과 믿음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아직은 완전초보 신앙인에 불과하지만, 저의 믿음은 영원할거란 생각과 그리고, 반성할게 있다면 그전에 저에게서의 신앙은 ...내가 아는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의해 판단을 많이 했던것 같은데.. 그것이 옳지 않다는것... ....우리는 인간이기에 실수와 더불어 성장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흔들리는 이들..그들에게 자신에게 남아있는 자그마한 하느님의 믿음을 잃지 말라는것...그것을 말해 주고 싶네요. 저 또한 신앙인이 되어 남들의 본보기가 될수있을까? 하는 많은 의문점과 두려움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가진 소중한 믿음만은 영원히 버리고 싶지는 않군요. 하느님 ...안에서....그의 소중한 가르침을 배우도록 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