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막쪄낸찐빵) 날 짜 (Date): 1996년02월24일(토) 20시26분21초 KST 제 목(Title): 변함이 없는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 계신 분의 하얀 옷자락... 아름다운 영혼들을 소유하고 있기에 함께 하고 싶고, 함께 하면 항상 즐겁고 힘이 넘쳐 나는 그런 사람들... 너무 오랫동안 일에 치어살다가 이제야 돌아왔습니다. 와 봤더니 여전한 모습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군요. 산행들 멋지게 다녀오셨으리라 생각이 드는군요. 어딜 가든 그곳에 항상 그분이 계심을 믿습니다. 아깝지만 함께 하지 못한 서운함이 이 밤까지 ...... 또 다른 시간과 공간이 있으리라 믿으며... 평안하시길...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