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2월22일(목) 11시33분48초 KST 제 목(Title): RE: 고민.. 저는 그런 일을 직접 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그저 누나와 같은 상황을 견디신 여러 믿음의 선배들이 있으니 너무 낙심마세요. 그리고 함께 기도해요. :) 힘내세요. :) 힘내요, 누나!!! ~~~~~~~~~~~~~~~~~~~~~~~~~~~~~~~~~~~~~~~~~~~~~~~~~~~~~~~~~~~~~~~~~~~~~~~~~~~~ 희야. 나 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할까봐 빗 속을 울며 말없이 떠나던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 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