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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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날 짜 (Date): 1996년02월17일(토) 11시01분28초 KST
제 목(Title): [하야니님의 마음에 대해서 ... ..]



하야니님께선 많은 이들과 글을 나누고 있다...

그 글을 쓰는 하야니님의 마음과 생각을 잠시 적고 싶다.



여러 님들과 토론(?)을 나누고 계시는 하야니님의 열심은

감히 본받고 싶은 것이 나의 솔직한 마음이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글로서 전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하야니님의 마음중 일부라고 생각한다.

물론 믿지 않는 이들이 그렇게 싶게 전도되리라는

생각은 아니 하겠지만...


하야니님께서 쓰시는 글을   

읽고 있고 다른 님들의 

얘기도 마찬가지로 읽고 있다. 물론 모든 것을 이해한다고

할 수는 없다..



여기서 하야니님의 글 중 그 자료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그 마음만을 알수 있다...


주를 믿는 이들은 고백을 한다..

나름대로 개개인마다...


물론 하야니님도 그 분의 사랑에 대해 고백을 할 것이다.

그 고백은 여러 다른 님들의 글처럼 되어 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글을 읽는 안 믿는 이들의 마음속엔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많고 오히려 이상하게 볼수 있다

(위의 안믿는 이들의 견해를 제마음대로 생각해서

죄송해요.)


그래서 그 방법을 다르게 고백하는 한 지체가 있으니...

그가 바로 하야니이다.

그 역시 개인적 고백으로 이 보드에 글을 올릴 수 있으나

그 나름대로 그래도 안믿는 이들에 대한 마음(이것은 

그들을 싫어하거나 미워하고 또한 반박하고 싶은 것이 아니고

그들에게 하야니님께서 받았던 마음을 나누고 싶어서, 또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 이것역시 제생각임)

이 있기에 그것을 객관적으로 쓰시는 것 같다..


왜냐하면 안 믿는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어느 한 개인의 개인적인 고백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물론 이 개인적 고백을 통해서도 역사는 이루어진다)

객관화된 사실과 역사적 신빙성, 과학적인 사고에 맞게

쓰여지기를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여기서 하야니님께서 쓰시는 글이 객관적이나가 문제다..


안 믿는 이들이 볼때는 그것이 하야니님의 개인적 생각과 견해라고

생각하실 거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믿는 이들은 적어도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적어도 100% 전부가 다 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의 믿음과 열심과 하나님의 대한 사랑과 믿지 않는 이들에

대한 마음은 같은 마음을 품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고 결코 하야니님의 혼자의 생각이 아니다..

믿는 이들의 공통된 고백을 하야니님 혼자 대변하고 있을 뿐이다.



위에서 전개되는 토론(?)을 결과는 예상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를 바랄 뿐이다.

그것이 하야니님을 통해서든, 아님 다른 무엇을 통해서든..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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