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아무개) 날 짜 (Date): 1996년02월16일(금) 19시07분48초 KST 제 목(Title): 고 백 아! 하나님의 사랑하심이여... 온갖 핍박을 받을 줄 아시면서도 우리를 없애지 않으시고, 온갖 의심과 불순종과 죄를 저질를줄 알면서도 아직까지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 왜 그것을 여태까지 알지 못했으며 왜 그토록 의심하고 욕했었나... 왜 이 죄많고 욕심많은 나를 당장 벌하시지 않습니까...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제 마음속엔 어떤 나쁜 욕망들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하나님 붙들어 주옵소서... 제가 의지할 곳은 오직 하나님뿐이군요... 하나님만이 나를 따듯하게 감싸안으시고, 나를 올바로 훈계하시는군요.. 나를 눈물흘리게 하시는 하나님.....하나님...하나님.... 하..나..님.... |